
CONTEST
공모전
6G 상상플러스 공모전
공모주제
6G 이동통신을 활용해 국민과 기업의 일상과 산업 환경이 어떻게 달라질지 제시하는 서비스 아이디어와 시나리오
참가대상
청소년부문 | 만14세 이상~만19세 미만 청소년 |
일반부문 | 만 19세 이상 대학(원)생 및 일반인 |
기업부문 | 중소 · 벤처 · 스타트업 , 중견 · 대기업 |
시상 규모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등 기관장상
총 9작 수상 및 총 상금 3,200만원
공모기간
2026.09.08(화) ~ 10.5(월)까지
6G 무대 시연 기획 공모전
공모주제
실제 통신망 환경에서 시연 가능한 서비스 아이디어와 구현 계획 제안
선정된 기획안은 2028년 개최 예정인 6G Vision Fest 2028 전시회장에서 직접 시연
*6G Vision Fest : 국내 최대 규모의 6G 기술 서비스 실증 · 시연하는 글로벌 전시
참가대상
기업 (통신사, 제조사 등과 컨소시엄 필수)
* 현재 정부 R&D 사업 참여제한대상에 해당하는 기업은 참여대상에서 제외
선정작 지원규모
우수 시연 기획안 총 2점 선정
* 선정된 아이템 시연 개발 지원금 최대 1.5억원 지급(2027~2028년, 2년간)
* 시상식 : 6G Vision Fest 2026 전시회 기간 중
* 현장시연 : 6G Vision Fest 2028 전시회 기간 내
공모기간
공고 예정
6G 서비스
시나리오 공모전
AI 시대 차세대 이동통신이 그리는 미래사회 시나리오 발굴
AI 시대의 차세대 이동통신, 6G.
새로운 이동통신 시대가 우리의 일상과 산업을 어떻게 바꿀지 여러분의 아이디어로 그려보는 공모전입니다.
전문적인 기술 지식이 없어도 일상에서 떠올린 작은 상상만으로 충분합니다.
6G 서비스 시나리오 공모전은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① 6G 예상 시나리오 Track | 6G가 바꿀 미래 사회의 서비스 아이디어(청소년·대학(원)생·일반인 / 기업)
② 6G 시연 기획 Track | 6G Vision Fest 2028 무대에서 직접 선보일 기획안(기업만 참여가능)
6G 상상플러스 공모전
공모주제
6G 이동통신을 활용해 국민과 기업의 일상과 산업 환경이 어떻게 달라질지 제시하는 서비스 아이디어와 시나리오
참가대상
청소년부문 | 만14세 이상~만19세 미만 청소년 |
일반부문 | 만 19세 이상 대학(원)생 및 일반인 |
기업부문 | 중소 · 벤처 · 스타트업 , 중견 · 대기업 |
시상 규모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등 기관장상
총 9작 수상 및 총 상금 3,200만원
공모기간
2026.09.08(화) ~ 10.5(월)까지
6G 무대 시연 기획 공모전
공모주제
실제 통신망 환경에서 시연 가능한 서비스 아이디어와 구현 계획 제안
선정된 기획안은 2028년 개최 예정인 6G Vision Fest 2028 전시회장에서 직접 시연
*6G Vision Fest : 국내 최대 규모의 6G 기술 서비스 실증 · 시연하는 글로벌 전시
참가대상
기업 (통신사, 제조사 등과 컨소시엄 필수)
* 현재 정부 R&D 사업 참여제한대상에 해당하는 기업은 참여대상에서 제외
선정작 지원규모
우수 시연 기획안 총 2점 선정
* 선정된 아이템 시연 개발 지원금 최대 1.5억원 지급(2027~2028년, 2년간)
* 시상식 : 6G Vision Fest 2026 전시회 기간 중
* 현장시연 : 6G Vision Fest 2028 전시회 기간 내
공모기간
공고 예정
6G 서비스
시나리오 공모전
AI 시대 차세대 이동통신이 그리는 미래사회 시나리오 발굴
AI 시대의 차세대 이동통신, 6G.
새로운 이동통신 시대가 우리의 일상과 산업을 어떻게 바꿀지 여러분의 아이디어로 그려보는 공모전입니다.
전문적인 기술 지식이 없이도 일상에서 떠올린 작은 상상으로 충분합니다.
6G 서비스 시나리오 공모전은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① 6G 상상플러스 공모전(일반) | 6G가 바꿀 미래 사회의 서비스 아이디어(청소년 / 대학(원)생, 일반인, 기업)
② 2028년 6G 무대 시연 기획 공모전(기업) | 6G Vision Fest 2028 무대에서 직접 선보일 기획안(기업만 참여가능)
6G란 무엇인가요?
6G란?
6G(6세대 이동통신)는 사람과 사물, 공간, AI를 하나로 연결하여 현실과 디지털을 융합하고, 자율주행, 로봇, 원격의료 등 다양한 미래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입니다.
IMT-2030 6대 사용 시나리오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은 미래 6G에서 활용될 대표적인 서비스와 기술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출처 : ITU-R Recommendation M.2160 (IMT-2030 Framework)
사용 시나리오 활용 예시
사용 시나리오 |
|---|
몰입형 통신 (Immersive Communication) |
초고신뢰·초저지연 통신 (Hyper Reliable & Low Latency Communication) |
초대규모 연결 (Massive Communication) |
AI와 통신 융합 (AI & Communication) |
통신·센싱 융합 (Integrated Sensing & Communication) |
언제 어디서나 연결 (Ubiquitous Connectivity) |
활용 예시 |
|---|
홀로그램 회의를 통해 서로 다른 공간에서도 실제로 함께 있는 것처럼 회의·수업·공연을 경험하는 서비스 |
원격 수술처럼 지연 없이 실시간으로 제어가 필요한 의료·산업 서비스 |
스마트시티에서 수많은 센서와 기기가 동시에 연결되어 도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서비스 |
AI가 사용자의 상황을 분석하여 최적의 네트워크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 |
자율주행차가 주변 차량과 보행자를 동시에 인식하며 안전하게 주행하는 서비스 |
산·바다·항공기에서도 위성과 지상망을 통해 끊김 없이 통신할 수 있는 서비스 |
사용 시나리오들을 다양하게 결합한 서비스 시나리오 작성 예시
[1] AI 재난 구조 서비스
[시나리오 예시] 통신이 끊긴 재난 현장에서도 숨은 생존자를 입체적으로 찾아내는 무인 구조 서비스
① 이 서비스는 어떤 문제를 겪고 있는 누구에게, 어떤 상황에서 필요한가요?
대규모 산불이나 지진으로 지상 기지국과 도로망이 파괴된 극한 재난 상황에서 필요합니다. 자욱한 연기와 추가 붕괴 위험 때문에 구조대원이 위험 지역 안으로 직접 들어가기 어렵고, 외부와의 연락도 완전히 끊긴 상태입니다. 이 서비스는 현장 진입에 위험을 겪는 재난 현장 구조대원과 고립된 생존자 모두에게 꼭 필요합니다.
② 사용자가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을 구체적인 장면이나 이야기로 작성해 주세요.
지진으로 통신 기지국이 무너지면, 상공의 인공위성과 비행체가 작동하여 재난 지역 위에 하늘길 통신망을 즉시 연결합니다.
이 통신망을 통해 수색 드론과 구조 로봇 군집이 짙은 연기 속으로 먼저 날아들어 갑니다. 로봇들은 통신 전파를 쏘아 건물 잔해 속에 갇힌 사람의 미세한 호흡과 움직임을 3차원으로 찾아냅니다.
현장 정보를 전송받은 인공지능은 불길이 번지는 방향과 붕괴 위험을 실시간으로 계산합니다. 그리고 구조대원에게 가장 안전하고 빠른 최적의 구조 경로와 구조 우선순위를 화면에 띄워줍니다.
구조대원은 지휘 차량에서 현장의 실시간 입체 지도를 보며 로봇을 원격으로 제어합니다. 안전이 확보된 경로를 따라 대원들이 진입해 매몰자를 골든타임 내에 안전하게 구조합니다.
③ 이 서비스를 이용한 뒤, 사용자(개인)가 직접 느끼는 구체적인 혜택이나 변화는 무엇인가요?
현장 구조대원은 시야가 차단된 캄캄한 현장에서도 실시간 3D 입체 투시 데이터를 지원받아 안전한 길로 진입하므로, 현장 수색의 피로도를 낮추고 2차 인명 사고의 위험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습니다.
조난자는 배터리가 닳아 스마트폰이 꺼져 있거나 두꺼운 콘크리트 잔해에 갇혀 목소리를 내지 못하더라도, 자신의 숨소리와 미세한 움직임만으로 발견되어 골든타임 내에 무사히 구조될 수 있습니다.
④ 이 서비스가 널리 보급될 경우, 우리 사회나 관련 산업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까요?
극한 재난 속에서도 통신 두절로 인한 수색 공백을 없애 국가적 재난 대응 신뢰도를 크게 높이고, 인명 피해 규모를 최소화하는 스마트 공공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자율수색 드론, 특수 구조 로봇, 공중 비행체 등 지능형 무인 모빌리티 및 재난 안전 산업 전반의 성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됩니다.
⑤ 이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6G 통신의 특징이나 기술은 무엇인가요?
지상 기지국이 파괴되어도 위성과 비행체를 이용해 하늘에서 통신을 이어주는 언제 어디서나 연결되는 비지상 통신(NTN) 기술이 필요합니다.
카메라가 보지 못하는 연기나 벽 너머의 사람과 지형을 통신 전파 자체로 탐지하는 통신·센싱 융합(ISAC) 기술이 사용됩니다.
또한 수많은 로봇과 센서가 보내오는 방대한 데이터를 현장에서 지연 없이 즉각 분석하는 인공지능 결합 통신(AI-Native Network) 기술이 필수적입니다.
[2] 원격 로봇 현장 작업 서비스
[시나리오 예시] 위험한 산업 현장에 직접 가지 않고 로봇으로 정밀 작업하는 원격 전문가 서비스
① 이 서비스는 어떤 문제를 겪고 있는 누구에게, 어떤 상황에서 필요한가요?
원거리 해상 풍력단지, 원자력 발전소, 고위험 건설현장 등 접근이 어렵거나 위험한 산업 현장의 관리자 및 숙련 기술자에게 필요합니다. 현장에 전문 인력이 부족하거나 유독가스, 고전압 등 위험 요소로 인해 사람이 직접 들어가기 힘든 긴급 점검 및 고난도 유지보수 상황에서 꼭 필요합니다.
② 사용자가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을 구체적인 장면이나 이야기로 작성해 주세요.
숙련 기술자가 본사 관제 센터에서 특수 장비(홀로그램 글래스 및 햅틱 글러브)를 착용하면,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원거리 현장의 휴머노이드 작업 로봇과 즉시 동기화됩니다.
현장의 로봇은 통신 전파 센싱을 통해 주변 구조물과의 거리와 미세한 결함을 입체적으로 감지하고, 3차원 초실감 영상과 함께 진동, 온도 등의 물리적 감각을 관제 센터로 지체 없이 보냅니다.
기술자가 손을 움직여 정밀 밸브를 조작하면, 로봇 손이 지연 시간 없이 동시에 반응하여 볼트를 조이고 부품을 교체합니다. 이 과정에서 작업자가 손끝으로 느끼는 저항감과 미세한 압력 감각이 그대로 전달되어 현장에 있는 것처럼 정밀한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작업 중 예상치 못한 설비 이상이 발생해도, 인공지능이 주변 환경 변화를 즉각 분석해 안전한 작업 범위를 안내하며 오류 없이 긴급 정비를 완료합니다.
③ 이 서비스를 이용한 뒤, 사용자(개인)가 직접 느끼는 구체적인 혜택이나 변화는 무엇인가요?
숙련 기술자는 위험 물질이나 낙하 사고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한 실내에서 작업할 수 있어 산업재해 위험에서 벗어납니다. 또한 지방이나 해외 현장으로 장시간 이동하지 않고도 여러 현장의 문제를 즉시 해결할 수 있어 업무 피로도와 이동 부담이 대폭 줄어듭니다.
현장 관리자는 긴급 고장 발생 시 외부 전문가가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원격 전문가를 즉시 투입해 설비 가동 중단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④ 이 서비스가 널리 보급될 경우, 우리 사회나 관련 산업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까요?
고위험 산업 현장의 중대재해 발생률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숙련 인력 부족 문제를 겪는 제조업, 에너지, 건설 산업 전반의 생산성과 유지보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도서 산간 및 해상 등 지리적 한계를 극복함으로써, 고급 기술 인프라의 국가적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능형 원격 로봇 및 디지털 트윈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선점할 수 있습니다.
⑤ 이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6G 통신의 특징이나 기술은 무엇인가요?
사람의 손동작과 로봇의 움직임 사이에 시간 차이가 전혀 느껴지지 않고 명령이 누락되지 않도록 하는 초저지연·초고신뢰 통신(eURLLC) 기술이 필수적입니다.
현장의 시각, 청각뿐 아니라 미세한 손끝 압력과 진동 감각까지 공간 전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몰입형 통신(Immersive Communication) 기술이 필요합니다.
통신 전파를 통해 카메라 사각지대나 어두운 설비 내부의 부품 위치, 균열을 입체적으로 정밀 측정하는 통신·센싱 융합(ISAC) 기술과, 해상 및 오지에서도 끊김을 방지하는 비지상 통신(NTN) 기술이 활용됩니다.
